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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홍보 | 카멜리아호를 타고 미우새 이상민 일본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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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07-14 09:31 조회2,19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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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카멜리아 여객 영업팀입니다.

 

40살이 넘어서도 결혼하지 않고 혼자 사는 아들들의 숨겨진 사생활(?)을 엄마의 시선에서 관찰하는...예능 프로중 지금까지 없었던 독특한 컨셉의

“미운우리새끼”(SBS 매주 일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가 예상을 넘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예능 프로그램중 하나인데요.,^^;

 

지난 7월 9일 SBS 방송 "미운우리새끼"에 저희 회사에서 운항하고 있는 뉴 카멜리아호를 이용해 예능 대세인 이상민과 가수 정준영군이 함께 

후쿠오카로 향하는 여행기가 방송 되었습니다.

 

화면상에는 카멜리아의 일반 객실과, 노래방, 전망대만이 소개 되었는데, 사실 저희 배는 방송에서 소개된 시설 이 외에 항해중 현해탄을 바라보며

여행의 피로를 풀 수 있는 남,여 대중탕과 한,중,일의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선상 뷔페레스토랑, 오락 게임실 그리고 차분히 담소를 나눌 수 있는

선수(앞쪽) 전망 응접실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이용하실 수 가 있답니다.

 

본 녹화는 6월 18일 배표 발권 카운터를 시작으로 선내 대중탕등 여러곳 에서 녹화를 했는데, 실제 방송에는 다 편집되고 카멜리아 선내에서 10시 반까지

 기다리는 다소 지루한 상황이 방송으로 나왔더군요.

하지만 뉴 카멜리아를 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모든 분들이 이상민씨처럼 지루해 하시지 않는다는 것!!

실제로는 배에 7시 반에 승선 하셔서 선내 레스토랑에서 저녁 식사도 하시고 대중탕에 목욕도 하시고 또 같이 오신 일행분들 끼리 삼삼오오 객실에서

준비 해오신 음식을 같이 나눠 드시는 등 연인, 친구 지인분들끼리 선내에서 멋진 추억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수 가 있다는 건 다들 잘 아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밤 10시 반 부산항의 아름다운 야경을 뒤로 멋진 조명으로 수놓은 "부산항대교"를(방송에는 광안대교로 잘못 표기 ㅠㅠ) 지나는 장면은 승선객

여러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은 관람 포인트입니다.

 

총 중량 20,000톤의 큰 배라 웬만한 파도에도 흔들림 없이 편안하게 주무시고, 어느듯 현해탄을 건너 일본 큐슈의 중심도시 후쿠오카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어쩌면 한국에서 일본으로 가는 여러 교통편 중에 가장 일찍 일본에 상륙하는 교통 수단이기도 합니다. 다시 말씀 드리면 아침 7시반에 하선 하여 거의 하루

온종일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교통편이 바로 저희 카멜리아 라는 거죠^^;   

 

아! 참 하나 더 !!!  방송을 보니 밤11시 갑자기 객실이 깜깜하게 암전 상황이 되어 버리는 스위치 오프... 방송에서는 아무런 안내 방송도없이 갑자기 급 소등

되는 장면이 나오던데... (-.-:  방송의 보는 재미를 극대하기 위해서 그런건가?? 


카멜리아는 2등 일반 객실에 한해 밤11시가 되면 소등을 하게 된답니다. 물론 선내에서 소등전에 선내 방송을 통해 안내를 다 해드리구요.  그리고 일반실은

여러 승객들이 같이 사용 하시는 공공 장소이기 때문에, 손님들 중에는 "이런 날이 언제 또 오냐" 하시면서 객실에서 늦게까지 술잔을 부딪치시는 분들도 계시는 반면, 

다음날 여행을 위한 체력을 축적 하기 위해 주무시고 싶으신 분, 또 원래 11시에 칼 잠 주무시는 분들도 계시기 때문에 일반실에 한 해 소등을 실시 한답니다.
방송처럼 아무 사전 안내 없이 급 소등 시키는 그런 비 매너 운영은 상상 할 수 가 없죠 ^^; 물론 상등급 1등실 부터는 자율 소등입니다. 오해 없으시기 바랄께요.

 

이번주 7월 16일(일) 카멜리아로 가는 후쿠오카 여행 2회 방송분에는 정준영군과 후쿠오카를 관광하고 현지 숙소에서 1박 하는 장면들이 예고편으로 나오더군요.

저희도 2편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

 

앞으로도 더욱 카멜리아를 사랑해 주시고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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